2016.01.12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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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닝함 갑판 위의 ‘무지개색’ 정비요원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8:36, January 12, 2016

랴오닝함 갑판 위의 ‘무지개색’ 정비요원들
이륙!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2일] 항모 갑판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4.5에이커’로 불린다. 세계 각국의 항모와 마찬가지로 랴오닝(遼寧)함 비행 갑판 위에는 수 십 명의 항공 안전 보장 인력이 배치되어 있다. 함재기의 이착륙을 더욱 형상화하고 직관적으로 지휘하기 위해 색깔별로 작업공간을 표시했다. 그리고 빨강, 노랑, 파랑, 초록, 자주 등의 다양한 색깔로 된 작업복을 입은 정비요원들이 항모 갑판을 무지개색으로 수놓고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텐센트 뉴스(騰訊新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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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劉玉晶、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