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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미모…47세 쉬칭의 매혹적인 각선미 (2)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8:38, March 03, 2016

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미모…47세 쉬칭의 매혹적인 각선미

[인민망 한국어판 3월 3일] 2월 29일 47세 쉬칭(許晴)이 자신의 웨이보(微博)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예전의 달콤했던 기억들은 언젠가 다시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녀의 팬들은 그녀의 웨이보에 올라온 사진과 글에 많이 공감했고 그녀의 다리가 예쁘다고 댓글을 다는 등 다시 한번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에 감탄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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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劉玉晶、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