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9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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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마비 여대생 쑤치, 낙천적인 그녀의 행복한 인생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09, May 06, 2016

소아마비 여대생 쑤치, 낙천적인 그녀의 행복한 인생
5월 4일 쑤치가 기숙사에서 자신이 대학 기간 동안 받은 증서를 보여주고 있다.

[인밍망 한국어판 5월 6일] 올해 25세인 쑤치(蘇琦)는 장시(江西)성 화동(華東)교통대학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그녀는 어릴 적부터 소아마비를 앓고 있지만 대학시절 중국 발명 특허, 개인 ‘국가 격려 장학금’, ‘모범 학생’ 등의 영예를 얻었고 그녀의 친구들은 그녀를 ‘노력하는 낙천주의자’라고 부른다.

 

발이 불편한 쑤치는 쉬는 시간 친구들과 함께 잔디밭에 앉아 기타를 치거나 기숙사에서 그림을 그리는 등 두 손으로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졸업을 앞두고 그녀의 친구들은 취업 걱정에 시달리고 있다. 이런 상황을 지켜보던 쑤치는 “저는 과학기술 전문가인 ‘이공계 여성’이 될 거예요. 남자들 보다 경쟁력이 있고 뒤쳐지지 않을 자신도 있거든요”라고 명확하게 말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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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軒頌、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