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0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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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켐으로 촬영한 세계에서 가장 긴 1,000m 폭포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7:33, May 10, 2016

헬리켐으로 촬영한 세계에서 가장 긴 1,000m 폭포
헬리켐으로 찍은 엔젤폭포 수증기 사진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0일] 데일리 메일 보도, 전체 길이가 1,000m 정도 되는 베네수엘라 엔젤폭포는 세계에서 가장 긴 폭포이다. 1,000m 높이의 폭포를 타고 절벽 위로 올라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헬리켐을 이용하면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각도에서 엔젤폭포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엔젤폭포는 앙헬폭포라고도 불린다. 이 폭포는 아우얀 테푸이(Auyan-tepui)라고 불리는 가파른 악마 절벽을 타고 내려온다. 폭포수가 1,000m 높이에서 막힘없이 떨어지면서 하얀 수증기를 만들고 지면은 짙은 안개가 낀 것처럼 변한다.

 

세계에서 유명한 관광지로 손꼽히는 엔젤폭포는 영화에도 자주 출현한다. 2015년 개봉한 영화 ‘포인트 브레이크’에서는 위험을 무릅쓰고 직접 엔젤폭포 절벽을 오르는 장면이 나온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인 ‘업’에서 주인공 노인은 남미의 ‘파라다이스 폭포’에 가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파라다이스 폭포는 사실 베네수엘라의 엔젤폭포이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청년망(中國靑年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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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軒頌、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