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9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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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하이 ‘해삼 잡이’, 월수입 3만 위안에 코피 쏟기도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8:40, May 19, 2016

웨이하이 ‘해삼 잡이’, 월수입 3만 위안에 코피 쏟기도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9일] 해수면에서 바다 속까지 얕게는 2~3미터, 깊게는 10미터가 넘게 잠수해야 한다. 이 깊이는 ‘해삼 잠수부’들에겐 생과 사를 오가는 거리일지도 모른다. ‘해삼 잠수부’란 웨이하이 바닷가 어민들이 해삼잡이를 부르는 말이다. 평일에는 아르바이트생, 농민으로 일하던 사람들이 해삼잡이 철이 되면 잠수복을 입고 ‘해삼 잠수부’가 된다.

 

매년 두 차례 돌아오는 해삼잡이 철, ‘해삼 잠수부’들의 월수입은 아무리 적어도 3만 위안에 달한다. 하루에 천 위안이라는 어마어마한 유혹이 전국 각지의 사람들을 웨이하이로 끌어 모은다. 하지만, 이 일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것만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잠수를 할 때 수압 때문에 코피를 흘리고, 여러 해 동안 이 일을 한 사람은 관절질환 등의 부작용을 얻기도 한다. (번역: 홍성현)

 

원문 출처: 제노일점(齊魯一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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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實習生、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