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0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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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잉주 임기 마지막 날, 손 흔들며 작별 인사해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31, May 20, 2016

마잉주 임기 마지막 날, 손 흔들며 작별 인사해
마잉주가 위안산 호텔에서 개최된 연회가 끝나고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며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0일] 5월 20일 타이완(臺灣) 지역의 새로운 지도자로 차이잉원(蔡英文)이 당선됐다. 5월 19일 마잉주(馬英九) 타이완 지역 지도자는 임기 마지막 날을 보냈고 저녁에는 위안산(圓山) 호텔에서 연회를 열어 타이완 지역 지도자로서의 마지막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마잉주는 1950년 홍콩에서 태어났으며 본적은 후난(湖南)성 헝산(衡山)현이다. 1952년 그의 가족들은 중국 타이완으로 이사를 했다.

 

마잉주 사무실 측은 얼마 전 마잉주의 8년 정치인생을 정리해 보았다. 그는 타이완 지역 지도자 임기 8년간 1,712억 위안(타이완달러)의 관광사업 수입을 4,528억 위안까지 올려놨으며 5차례의 월급 조정으로 2016년 1분기 기준 평균 월급을 2만 8위안까지 올렸다. 대출에 관련해서는 19만 가구, 약 7,101억 위안 정도의 특혜융자를 이뤄냈다. IMD 세계경쟁력연감 순위에서 7단계 상승한 11위를 기록했고 세계은행의 기업환경평가(Ease of Doing Business Index)에서는 39단계 상승한 11위를 기록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텐센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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