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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 61세 식스팩 할아버지, 취미는 랠리 레이싱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8:11, June 20, 2016

청두 61세 식스팩 할아버지, 취미는 랠리 레이싱

[인민망 한국어판6월 20일] 최근 한 61세 몸짱 할아버지의 사진들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건장한 젊은 남성 못지않은 단단한 식스팩과 치골을 가지고 있는 이 할아버지의 이름은 량위샹(梁鈺祥)이다.

 

량위샹 할아버지는 인터넷 쇼핑, 웨이보(微博), 헬스, 드리프트 등 요즘 젊은이들과 비슷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할아버지의 어록 중에 “노인들이 집에서 손자만 보고 광장에 나가 춤만 춰서는 안 된다”라는 말이 있다. 사실 량위샹 할아버지는 ‘60세 카레이서’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할아버지는 청두(成都)시에서 가장 유명한 랠리 선수 중 한 명으로 전국 대회에도 참가한 적이 있다. 할아버지의 최종 목표는 지옥의 랠리라고 불리는 다카르 랠리에 최연장 중국 대표로 출전하는 것이다.

 

량위샹 할아버지는 랠리 경주 외에도 위험한 취미를 하나 더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모터패러글라이딩이다. 할아버지는 상당 시간 동안 1인용 모터패러글라이딩과 2인용 모터패러글라이딩 모두를 즐긴 적이 있다. 취미 이야기를 나눌 때 할아버지의 모습은 꽤나 만족스러워 보인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텐센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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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people.com.cn/208140/203281/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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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軒頌、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