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1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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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마니아 60세 할머니… 묘령의 아가씨 방불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0:44, June 20, 2016

운동 마니아 60세 할머니… 묘령의 아가씨 방불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0일] 최근 60세임에도 불구하고 20세 아가씨처럼 보이는 할머니가 화제가 되고 있다. 4종류의 춤을 출 수 있고, 취미가 운동인 췌타이잉(闕太英) 할머니는 허난(河南)성 주마뎬(駐馬店)시 전업국(電業局)의 은퇴 직원이다. 60세의 할머니는 묘령의 아가씨처럼 젊고 아름다워 주마뎬의 많은 젊은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부대에서 자란 할머니는 부대문화가 몸에 배어 유년 시절부터 춤추는 것을 좋아했다. 할머니는 춤추는 것 이외에도 운동을 매우 좋아해 오프로드 자전거 타기, 배드민턴 치기, 달리기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할머니는 자신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매일 춤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과 1주일에 3회 유산소 운동을 하고 지나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것에 있다고 귀띔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해외망(海外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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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王秋雨、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