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8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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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3D프린터로 45일만에 지은 별장, 내진 8등급 적용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1:21, July 01, 2016

中 3D프린터로 45일만에 지은 별장, 내진 8등급 적용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일] 얼마 전, 베이징(北京) 퉁저우(通州)의 한 공장 내부에 세계 최초 3D프린터로 만든 별장이 탄생했다. 이 별장은 출력 후 조립한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찍어낸 것이라는 점에서 기존 중국 및 해외에서 3D프린터로 찍어낸 건축물과 차이가 있다.

 

400제곱미터에 달하는 2층 별장의 실제 시공기간은 45일이다. 벽체 두께는 250센티미터고 각 층의 높이는 3미터에 달한다. 또한 기초공사 및 벽체에 사용된 철근이 20톤이며 C30 콘크리트가 총 380세제곱미터 사용되었다. 이 별장을 짓는 전 과정은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테스트 결과 내진 등급이 8등급 이상으로 측정되었다.

 

기존의 건축형태에 비해 3D프린터를 활용해 건축 공사를 하는 것은 원자재가 절약되고 건축 쓰레기도 적어 공사에 들어가는 총비용과 모델링에 들어가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전 과정이 자동화된 기계 조작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인력자원의 낭비를 줄여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다. (번역: 홍성현)

 

원문 출처: 환구망(環球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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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王秋雨、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