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2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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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행 남방항공 운항 중 우박 만나, 아찔한 순간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7:51, July 12, 2016

청두행 남방항공 운항 중 우박 만나, 아찔한 순간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2일] 7월 9일 광저우(廣州)에서 청두(成都)로 향하던 중국남방항공 CZ3483편 여객기가 운항 중에 우박을 만나 여객기 조종석의 앞쪽 창문과 기체 앞쪽이 심하게 망가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여객기는 저녁 19시 51분 안전하게 청두공항에 도착했다. 해당 여객기는 현재 남방항공 하이난(海南)지사에서 관리 중인 A320/B-9931항공기이다.

 

천둥번개가 치는 날씨에 번개, 천둥, 폭우, 강풍, 우박은 비행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들이다. 비록 작은 우박일지라도 빠른 속도의 기체와 부딪히게 되면 큰 타격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어느 나라건 기장은 승객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열악한 날씨를 이겨내고 승객들의 안전을 지킨 기장에게 박수를 보낸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민항기무커뮤니티(民航機務論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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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王秋雨、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