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4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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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진입 전 땅속으로 먼저 간다? 우주비행사들의 훈련법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1:04, July 14, 2016

우주 진입 전 땅속으로 먼저 간다? 우주비행사들의 훈련법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4일]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우주구(ESA), 미국항공우주국(NASA) 등 5개의 우주 관련 기구의 우주비행사들이 유럽우주구의 훈련 과정을 체험하고 있다. 우주비행사들은 정식 훈련 과정 기간 다국적 대원들의 안전과 작업 효율을 올리기 위해 실시한 1주일간의 특별훈련을 받았다. 이탈리아 사르데냐 섬의 동굴로 이동해 탐험을 한 것이다.

 

6명의 대원들 중에는 중국 우주비행사인 예광푸(葉光富)도 포함 되어 있다. 중국 우주비행사가 동굴 탐험 훈련 과목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동굴은 아주 어둡고 낯설어 우주 공간과 비슷한 느낌을 주었다. 깊은 동굴에서는 청각과 시각 등 오감이 제한된다. 동굴 훈련은 동굴 암벽을 타고 올라가는 것이다. 우주 공간에서 이동하는 것을 미리 훈련하는 것이다. 어두운 동굴 속에서는 매 순간 집중을 해야 한다. 이것 역시 우주 공간에서와 마찬가지이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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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王秋雨、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