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4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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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배기 아들 데리고 헬스하는 잘생긴 싱글대디, 인기 폭발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08, July 14, 2016

3살배기 아들 데리고 헬스하는 잘생긴 싱글대디, 인기 폭발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4일] 최근 한 싱글대디와 3살 된 아들이 함께 헬스를 하는 사진이 유럽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싱글대디의 탄탄한 몸과 아빠와 아이의 사랑스러운 포즈에 감동을 받고 있다.

 

이 싱글대디의 이름은 웨인(Wayne)이고 올해 28세이다. 그는 대학에서 체육을 전공했고 졸업 후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 곡예단에 취직했다. 그는 체조 동작을 하기에 타고난 신체조건과 부단한 노력으로 고난도 동작을 무리 없이 소화한다. 아들 로완(Rowan)은 올해 3살이 되었고 아빠를 닮아 운동에 소질이 있어 보인다. 아빠 웨인이 운동을 하면 옆에서 아빠가 하는 동장을 따라 하거나 아빠 몸에 딱 달라붙어 귀찮게 한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청년망(中國靑年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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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王秋雨、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