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8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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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부 린신루, ‘사자’ 기다리는 꽃밭의 공주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7:48, July 28, 2016

예비 신부 린신루, ‘사자’ 기다리는 꽃밭의 공주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8일]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린신루(林心如)의 화보가 공개됐다. 그녀는 낭만의 도시 파리의 아름다운 꽃밭에서 백마 탄 왕자님을 기다리는 컨셉으로 화보를 찍었다. 화보 촬영은 중국의 유명 사진작가인 천만(陳漫)이 담당했으며 예비 신부 린신루는 아름다운 공주로 변신했다.

 

인터뷰에서 ‘어떤 꽃이 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에 린신루는 “장미는 아름답지만 가시가 있죠. 저는 백합과 많이 닮은 것 같아요. 은은하게 향기가 나며 우아하고 쉽게 친해질 수 있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어 ‘미래의 배우자는 어떤 모습이면 좋겠나요?’라는 질문에 그녀는 ‘사자 같이 용맹하지만 가정을 잘 돌보는 사람이면 좋겠어요”라고 대답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국제온라인(國際在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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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王秋雨、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