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3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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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계 대협곡 유리다리 시범 운영 시작, 아슬아슬해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5:26, August 23, 2016

장가계 대협곡 유리다리 시범 운영 시작, 아슬아슬해
관광객들이 장자제(張家界, 장가계) 대협곡 유리다리를 건너며 환상적인 경치를 구경하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3일] 8월 20일 장자제(張家界, 장가계) 대협곡 유리다리가 관련 기관의 심사를 통과했고 정식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장자제 대협곡 유리다리의 바닥 면에는 총 99개의 유리가 깔려 있고 멀리서 보면 투명하고 아주 얇아 잘 보이지 않는다. 다리의 총 길이는 430m에 달하며 넓이는 6m 정도이다. 유리다리는 300m 높이에 설치되어 있어, 가파른 절벽을 선명하게 관람하면서 공중을 걷는 아슬아슬한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장자제 대협곡 유리다리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하루 전 예약을 한 관광객들에 한해서만 개방을 하는 등 관광객의 수를 절대적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 관광구역은 하루 최대 1만 명의 관광객만 수용하고 대협곡 유리다리는 하루 8,000명으로 그 수를 제한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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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王秋雨、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