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5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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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가장 ‘늙은’ 소녀 사망, 신체 나이는 150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6:41, August 24, 2016

아시아 가장 ‘늙은’ 소녀 사망, 신체 나이는 150세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4일] ‘아시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아이’라고 불리는 필리핀의 Ana Rocelle이 지난주 1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이 아이는 19세의 나이에 신체 나이는 150세를 가지고 있는 조로증을 앓고 있었다. 그녀는 조로증을 앓고 있어 일반 사람들보다 노화 속도가 8배 이상 빨랐다.

 

Ana Rocelle은 비록 수명은 짧았지만 많은 자선 단체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18세 생일 당시 자선 단체에서는 ‘공주’를 주제로 화려한 생일파티를 열어주었고 친구들은 그녀를 위해 각종 공주 의상과 화려한 왕관을 선물해주었다. 또한 생일파티에는 필리핀 유명 가수 사라 헤로니모(Sarah Geronimo)가 모습을 비췄다. 자신이 평소 우상으로 섬기던 스타를 직접 만나는 경험을 한 것이다.

 

의사는 “조로증은 세포벽에 붙어 있는 프레세닐린이 원인일 가능성이 가장 높고 이 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은 대부분 중풍, 심장병 등 합병증으로 사망하며 일반적으로 15세를 넘기지 못합니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조로증연구기금회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80명의 조로증 아동이 있고 필리핀에서는 현재까지 2명의 조로증 환자가 발생했었다고 설명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청년망(中國靑年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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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王秋雨、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