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7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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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짱 타쉬룬포 사원 습지, 야생동물 낙원으로 변신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4:12, September 07, 2016

시짱 타쉬룬포 사원 습지, 야생동물 낙원으로 변신
사찰 부근, 줄기러기 무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9월 7일] 시짱(西藏) 찰십륜포사(扎什倫布寺, 타쉬룬포 사원)는 라마불교 거루파(格魯派, 겔룩파)의 6대 사찰 중 하나이다. 최근 몇 년간 마을 사람들은 부상을 당해 무리에서 낙오된 검은목두루미, 줄기러기 등을 발견했고 치료 등을 목적으로 이들을 사찰 근처의 습지로 데려왔다. 이렇게 이곳은 야생동물들의 천국으로 변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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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實習生(李东键)、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