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4:21, October 09, 2016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9일] 1년간의 기다림 끝에 한 팔레스타인인이 요르단 강 서안에 위치한 도시 라말라에 중의(中醫)병원을 개업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팔레스타인 최초의 중의병원이며 그는 이 병원을 개업함으로써 중의를 팔레스타인으로 들여오는 꿈을 실현하게 되었다.
해당 중의병원은 라말라 시내 중심의 한 5성급 호텔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道)’ 진료센터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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