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8:56, October 27, 2016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7일] 물을 두려워하지 않은 고양이는 또 처음 보네…
어쩌다 고양이가 세면대에 들어간 것을 본 주인이 명령하자 뜻밖에도 고양이가 스스로 몸도 머리도 씻고 있는 모습이다. 완전 귀여워! (번역: 김미연)
원문 출처: C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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