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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별난 세상… 말벌집 따다 부쳐 먹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36, November 03, 2016

끝없이 별난 세상… 말벌집 따다 부쳐 먹기?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3일] 말벌집이라고 하면 모두 섣불리 다가갈 수 없는 느낌이 들 것이다. 그런데 중국 장수(江蘇)성 단양(丹陽)에 사는 저우런제(周仁傑) 씨는 겁 없이 말벌집을 건드릴 뿐만 아니라 놀랍게도 그 말벌집을 먹기까진 한다.

 

올해 마흔이 된 그는 왜 유독 말벌을 사랑하는 걸까? 단양 취안푸(全福)로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저우 씨는 저장(浙江)성 친구들을 사귀며 ‘이색 먹방’을 찍게 되었고, 특히 야생 동물과 곤충을 좋아하게 되었다. 말벌은 바로 그들이 자주 먹는 음식이다. 저우 씨는 “말벌 유충은 단백질이 풍부해 기름에 부친 다음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면 바삭할 뿐만 아니라 영양도 풍부하다”라고 했다. (번역: 유영주)

 

원문 출처: 양자만보망(揚子晚報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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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王秋雨、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