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4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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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쑤 쉬이현 톈취안후, 그림 속을 지나는 듯한 매혹적인 풍경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8:14, November 14, 2016

장쑤 쉬이현 톈취안후, 그림 속을 지나는 듯한 매혹적인 풍경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4일] 11월 중순 관광객들이 장쑤(江蘇)성 화이안(淮安)시 쉬이(盱眙)현 톈취안후(天泉湖) ‘수상삼림(水上森林)’을 유람하는 모습이다.

 

1990년대부터 쉬이현 톈취안후에는 세쿼이아를 심기 시작했고 현재는 아름답고 웅장한 세쿼이아들이 톈취안후를 중심으로 우뚝 솟아 있다. 이곳을 여행하면 ‘배는 삼림을 지나고 사람은 그림 속을 지난다’라는 말이 생각난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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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王秋雨、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