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7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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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m 시추 작업 가능한 중국 드릴링 플랫폼: 전 세계 가장 선진적이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5:03, February 17, 2017

1.5만m 시추 작업 가능한 중국 드릴링 플랫폼: 전 세계 가장 선진적이다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7일] 얼마 전 중국 산둥(山東) 옌타이(煙臺) 중국국제해운컨테이너그룹 래플스(CIMC RAFFLES)가 건조한 반 잠입식 드릴링 플랫폼 ‘란징 1호(藍鯨1號, 블루웨일 1호)’가 세상에 공개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플랫폼의 작업 수심과 시추 깊이는 세계 기록을 뛰어넘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플랫폼은 두 개의 시추 타워를 적용했으며 시추 가능 범위는 1만 5천 미터로 전 세계 어디서나 심해작업이 가능한 현존하는 가장 선진적인 반 잠입식 드릴링 플랫폼으로 알려졌다.

 

란징 1호는 설비 27,354대, 파이프 40,000여 대, MCC 체크 포인트 50,000여 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케이블 길이는 최장 120만 미터다. DP3 동력 GPS를 갖추고 있고, 노르웨이의 Det Norske Veritas 선급 승인을 획득했다. 플랫폼은 길이 117미터, 넓이 92.7미터, 높이 118미터로 최대 작업 가능 수심은 3,658미터, 최대 시추 깊이는 15,240미터를 자랑한다. 란징 1호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깊은 수심에서 시추가 가능한 반 잠입식 드릴링 플랫폼으로 어디서나 심해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번역: 박민지)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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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實習生(郑多丽)、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