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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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뒤스부르크, 항상 함께하는 사이좋은 코알라 모자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8:45, March 14, 2017

독일 뒤스부르크, 항상 함께하는 사이좋은 코알라 모자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4일] 이 사진은 3월 8일 독일 뒤스부르크의 한 동물원에서 촬영한 새끼 코알라와 코알라 어미이다. 새끼 코알라는 태어날 때부터 1살 때까지 아기 주머니에서 생활을 했고 그 후로도 동생 코알라가 태어날 때까지 계속 엄마와 함께 생활했다고 한다. 코알라의 털은 부드럽고 보송보송하며 안고 있으면 마음이 녹는 기분이 든다.

 

코알라들은 독립적인 생활을 하며 일생의 대부분을 유칼립투스 나무 위에서 보낸다. 유칼립투스는 코알라들의 유일한 음식물이다. 코알라들의 주요 음식물이 된 이유는 유칼립투스 잎에는 유독 성분이 함유돼 있기 때문인데 코알라들은 장시간의 수면으로 이 유독 성분을 소화한다고 한다. (번역: 이규민)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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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實習生(郑多丽)、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