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7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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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식물원에 만발한 복숭아꽃, 시민들의 발길 이어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52, March 17, 2017

베이징 식물원에 만발한 복숭아꽃, 시민들의 발길 이어져
3월 15일, 베이징(北京, 북경) 식물원을 찾은 현지 시민들이 봄날에 활짝 핀 복숭아꽃을 감상하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7일] 날씨의 영향으로 인해, 올해 복숭아꽃의 개화 시기가 역대 첫 번째로 빨라졌다. 현재 개화기가 예년에 비해 10일 정도 앞당겨진 베이징(北京, 북경) 식물원 내의 소귀나무는 꽃구경의 최고 절정을 이루며 만개했다.

 

제29회 베이징 복숭아꽃 페스티벌 및 제14회 세계 꽃박람회가 3월 하순 이곳에서 막을 올릴 예정이다. 복숭아꽃 페스티벌 기간 동안 150만 그루(100여 가지)에 달하는 봄꽃이 만개하고, 소귀나무, 튤립, 메타세쿼이아 등이 선사하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장관도 펼쳐질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번역: 김미연)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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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實習生(王銘楠)、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