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0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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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마애 조각상 지켜온 중년 男, 불교 문화재와 함께해온 날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0:47, March 20, 2017

30년간 마애 조각상 지켜온 중년 男, 불교 문화재와 함께해온 날
3월 15일 루첸팡(路千方) 씨가 암벽에 새겨진 마애 조각상들을 살피는 모습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0일] 허베이(河北, 하북)성 징싱(井陘)현 베이관(北關)촌의 위펑(玉峰) 산 암벽에 새겨진 마애 조각상들은 바람의 영향으로 크게 훼손되었다. 베이관촌에 사는 56세 촌민 루첸팡(路千方) 씨는 20살 때부터 암벽의 조각상들을 보호해왔다고 한다. 30년 동안 해당 일을 해온 그는 현재 자신의 뒤를 이어 계속해서 문화재 보호를 해줄 사람을 구하고 있다.

 

마애 조각상은 석각 기법으로 제작된 불교 조각상으로서 주로 야외나 불감 내부에 새겨져 있다. 일반적으로 조를 이루어 나타나는데 가끔 석굴과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번역: 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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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實習生(王銘楠)、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