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2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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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의 명함: 중국을 대표하는 국빈 호위대 ‘정예 기병’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1:13, April 07, 2017

대국의 명함: 중국을 대표하는 국빈 호위대 ‘정예 기병’
2016년 8월 31일, 첫 번째 지역 업무 수행에 나선 국빈 호위대 대원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항저우(杭州, 항주)에서 호위를 하고 있는 모습

[인민망 한국어판 4월 7일] 예포, 3군 의장대 검열과 함께 국빈 호위는 세계 외교 영빈 행사의 최고의 의식으로 꼽힌다. 오토바이 호위는 외국 원수가 중국을 방문하면 받게 되는 첫 번째 의식이다. 때문에 무장경찰 국빈 호위대는 움직이는 ‘의장대’, ‘중화 제1 기사’라는 칭호를 받으며 중국 무장경찰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1954년 6월, 중국 인민해방군 3군 의장대가 생겨난 후 해외 원수 영송 행사에서 국빈 차량과 오토바이 호위가 증가했다. 1954년 10월 19일 자와할랄 네루 인도 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오토바이 호위부대의 호위를 받은 첫 국빈이 되었다.

 

국빈 호위대의 호위대원 선발 과정이 얼마나 엄격한지는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호위대원은 정치 성향, 신체 조건, 용모, 체력 등 기본조건 외에도 훈련에서 체력, 기술, 심리적 소양 등 10개 관문을 거쳐야 한다. 호위대원들은 고가다리 건너기, 바퀴로 외나무 다리 건너기, 빠른 속도로 끊어진 다리 건너기, 달리는 오토바이에서 운전자 바꾸기 등 고난이도 오토바이 동작을 완성해야 한다. 또한 체포와 격투, 정확한 사격, 빠른 임기응변 능력 등 특수기술 역시 숙련해야 하기 때문에 국빈 호위대 선발은 탈락률이 매우 높기로 유명하다. (번역: 박민지)

 

원문 출처: 중국군망(中國軍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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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實習生(王銘楠)、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