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2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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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젠 취안저우의 ‘쉰푸녀’, 열일하는 여성 어민들의 참모습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24, April 11, 2017

푸젠 취안저우의 ‘쉰푸녀’, 열일하는 여성 어민들의 참모습
4월 9일 취안저우(泉州, 천주)시 쉰푸(蟳埔)촌, 두 명의 ‘쉰푸녀’가 이야기를 하는 모습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1일] 고대 해상 실크로드의 시발점인 취안저우(泉州, 천주)항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푸젠(福建, 복건) 취안저우 쉰푸(蟳埔)촌은 수많은 원양 상선들의 출발지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머리를 위로 묶어 올린 모습, 빨간색 전통 셔츠를 입은 모습, 나무 슬리퍼를 신은 모습 등은 쉰푸촌을 대표하는 문화적인 모습으로 ‘쉰푸녀’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다. 독특한 모습의 해당 여성 어민들은 집안 살림과 일을 완벽히 수생하고 있으며 ‘후이안(惠安)녀’, ‘메이저우(湄洲)녀’와 함께 3대 여성 어민으로 불리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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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實習生(郑多丽)、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