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월 9일] 2025년, 한국 언니 정미 언니는 알차고 바쁜 한 해를 보냈다. 베이징의 후퉁(胡同: 골목)에서부터 선전(深圳)의 첨단 빌딩, 네이멍구(內蒙古)의 스키장, 하이난(海南)의 공항까지… 언니의 발걸음은 단순히 중국의 남북을 오간 것이 아니라, 전통의 깊이와 미래의 상상을 넘나들며 이 땅의 생생한 리듬을 담아냈다.
카메라를 따라 함께 이 놀라움 가득한 여정을 되짚으며, 언니의 시선을 통해 반전 매력이 가득한 중국을 만나보자! (왕찬,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