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4일 시진핑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시스트전쟁 승리 80주년’ 기념대회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605/FOREIGN1780641470184KQM0HJNKJW.jpg)
지난해 9월 4일 시진핑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시스트전쟁 승리 80주년’ 기념대회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이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응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 대변인이 5일 전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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