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6월 11일] 베이징의 고궁(故宮)이나 톈탄(天壇)공원 같은 명소에 가면 전통 의상을 차려입은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고풍스러운 의상과 메이크업 체험은 이제 베이징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기 코스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한국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체험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러 연예인들이 직접 도전해 화제를 모으면서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과연 중국 공주로 변신한 정미언니의 모습은 어떨까? 지금 바로 영상을 통해 함께 만나 보자! (리정, 하정미, 왕찬)
원문 출처: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