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0월 9일] 평균 해발고도가 4300m에 달하는 칭하이(靑海)성 궈뤄(果洛)주 마친(瑪沁)현은 예시차이중(葉西才忠)의 고향이다. 궈뤄시닝(西寧)민족중∙고등학교는 그녀가 음악의 꿈을 키우기 시작한 곳이다. 2023년 중국 최초의 짱족(藏族, 장족) 청소년 관악단인 궈뤄주 청소년 관악단이 창단됐다. 창단 초기 단원으로 합류한 예시차이중은 플루트를 불며 자신의 음악적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고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