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사람들이 충칭 반산야셴 어링 잔교에서 관광을 즐기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5일] 최근 충칭(重慶) 반산야셴(半山崖線) 어링(鵝嶺) 잔교가 정식으로 개방되었다. 이 잔교는 총길이 460m, 너비 3m이며, 지면에서 가장 높은 지점은 28m에 달한다. 천연 절벽을 따라 지어져 어링 공원과 포투관(佛圖關) 공원을 하나로 연결하며, 독특한 강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 충칭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