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大利) 둥자이(侗寨·둥족 마을) 축구팀 선수들(빨간 유니폼)과 바왕(扒王)촌 축구팀 선수들이 개막전 후 악수를 나누며 인사를 하고 있다. [1월 2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1월 4일] 지난 2일, 제4회 구이저우(貴州) ‘춘차오(村超: 농촌 축구 슈퍼리그)’ 개막식 및 ‘춘차오 춘완(村晚: 농촌 문화 행사)’ 행사가 룽장(榕江)현에서 개최됐다. ‘춘차오’ 참가팀은 2023년 제1회 대회의 20개 팀에서 이번 대회 137개 팀으로 증가하며 대회의 규모가 업그레이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