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월 26일] 춘제(春節: 음력설)가 다가오며 새해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각지에서는 녠훠(年貨: 설맞이 용품) 장터와 ‘복’(福)자·춘롄(春聯: 음력설에 문·기둥 등에 붙이는 주련) 쓰기 등 행사를 열고, 시민들은 꽃·중국 매듭 등 장식품을 골라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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