쑨잉사 중국 선수가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고 있다. [2월 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2월 9일] 8일, 하이난(海南)성 하이커우(海口)시에서 열린 제35회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이 막을 내렸다. 쑨잉사(孫穎莎) 중국 선수가 동료인 왕만위(王曼昱)를 4:3으로 꺾고 개인 첫 아시아컵 여자 단식 챔피언에 올랐다. 왕추친(王楚欽) 중국 선수는 하리모토 토모카즈 일본 선수를 4:2로 제압하며 아시아컵 남자 단식 2연패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