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2월 19일] 정월 초이튿날 베이징 룽푸(隆福)사 시장과 허우하이(後海) 관광지 및 주변 골목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통 춘제(春節: 음력설)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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