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창지(昌吉) 후이족(回族, 회족)자치주 마나쓰(瑪納斯)현 러투이(樂土驛)진에서 작업자들이 살포할 비료를 드론에 투입하고 있다. [3월 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310/FOREIGN177312043759875NS1DKLD1.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0일] 봄갈이 및 봄 파종이 다가옴에 따라 신장(新疆)의 농자재 생산 기업들은 주문 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하며 풀가동 체제에 돌입했다. 이들은 비료 등 봄 파종 필수 농자재의 원활한 공급에 주력하며, 한 해 농사의 물적 기반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광활한 들판에서는 드론이 정밀하게 봄철 비료를 살포하며, 농작물의 생장을 앞당기고 있다. 풍부한 농자재와 과학화된 밭 관리가 동시에 추진되면서 신장의 성공적인 파종과 식량 증산, 농민 소득 증대를 위한 기초가 마련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