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1일] 최근 장시(江西)성 이춘(宜春)시 징안(靖安)현 바오펑(寶峰)진 저우랑(周郎)촌의 스터우다오(石頭島) 숲속 워터파크에서 관광객들이 수상 패들보드를 체험하며 스포츠의 즐거움과 여름철 시원함을 만끽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징안현은 주링(九嶺)산맥의 풍부한 ‘산·물·숲’ 자원을 기반으로 캠핑장, 고급 민박, 레저 휴양지를 적극 개발해 왔다. 산림 힐링, 물놀이 피서, 아로마 체험, 고산 스키 등 신규 업종의 융합 발전을 추진하며 단순 관광에서 사계절 몰입형 체험으로의 전환을 실현했다. 아울러 생태 자원의 가치 전환 경로를 확보하고 생태적 혜택을 충분히 발휘함으로써, 푸른 산림을 바탕으로 전역 관광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원문 및 사진 출처: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