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7일] 지난 21일, 2026년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막을 한 달도 남기지 않은 가운데, 한국 정미 언니가 광둥(廣東) 선전(深圳)시 룽강(龍崗)구 로봇거리의 AI 6S매장을 찾았다. 뇌파 헤드밴드를 착용하고 집중력으로 비행 명령을 내려 드론을 조종하며, 중국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분야의 첨단 혁신 기술이 실제로 적용된 모습을 가까이에서 체험했다. (선위환,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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