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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20일 조선 국빈 방문

국제사회, 시진핑 주석의 조선 방문에 ‘촉각’ 세워

시진핑 중공중공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 6월 20일과 21일 조선 국빈 방문에 들어간다. 이는 중국 당과 국가 최고지도자의 14년 만의 조선 재방문이다. 국제사회에서도 이를 주시해 여러 언론매체 및 본지와의 인터뷰에 응한 국제 인사들은 이는 기념비적인 방문이고, 새 시대 양국 관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어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및 번영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보았다.

힘차게 발전 중인 中朝 여행 협력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4일] 조선과 한국의 경계선인 판문점 북측에서 적지 않은 중국 여행객이 기자 눈에 띄었다. 이들은 38선 근처에서 기념 촬영을 하며 건너편 남측을 바라보았다.…

2019년 5월 7일 평양과학기술대학에서 촬영한 중국어능력평가센터 현판식 현장 [사진 출처: 신화망]

중국-조선, 교육 분야 협력 갈수록 활발해져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4일] 2019년 5월 초 조선 최초의 중국어능력평가시험센터가 평양과학기술대학에 문을 열었다. 양국 교육계 인사와 평양과학기술대학 교수 및 학생들이 현판식에 참석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시진핑과 펑리위안, 조선의 집단체조와 예술공연 관람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1일]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 겸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지난 20일 저녁 평양 능라도 5·1 경기장에서 조선 각기 계층의 다양한 군중들과 함께 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정치 뉴스 더보기.…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 모인 조선 민중들이 시 주석을 열렬히 환영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朝 민중, 시진핑 주석 열렬히 환영…극진한 예우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1일]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지난 20일 전용기를 타고 평양에 도착하며 조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빈방문을 시작했다. 시 주석은 도착하자마자 조선 민중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조선 노동신문에 발표한 시진핑 주석 기고문

중조친선을 계승하여 시대의 새로운 장을 계속 아로새기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시진핑 올해는 중∙조 수교 70년이 되는 해이다. 이 역사적인 시기에 나는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 겸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라 친선을 계승하여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는 바람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빈방문한다.…

지난 18일 조선 평양에서 촬영한 만수대 의사당 [사진 출처: 신화망]

中朝 수교 70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불리는 조선은 아시아 동부 조선반도 북반부에 있다. 북쪽으로는 중국과 이웃하고, 동북쪽으로는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朝, 경제 건설이 이룩한 새로운 성과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0일] 지난해 4월에 열린 조선노동당 제7기 제3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전당, 전국이 사회주의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는 것이 전략적 노선이라고 제시했다. 이는 조선의 사회주의사업발전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중국-조선 우호 증진, 아름다운 내일 공동 개척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8일]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6월 20일과 21일에 조선을 국빈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양국의 수교 70주년을 맞아 시기적으로 특별하고 의미도 크기 때문에 올해 양국과 양당 및 양국 국민들에게 대사이자 경사이면서 양국 우호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감으로 양국 관계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

[사진 출처=중공중앙 대외연락부 홈페이지]

中 중공중앙 대외연락부, 시진핑 조선 국빈방문 브리핑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8일] 중공중앙 대외연락부(이하 중연부)가 17일 언론 브리핑을 열었다. 쑹타오(宋濤) 중연부 부장, 뤄자오후이(羅照輝) 외교부 부부장이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의 조선 국빈 방문에 관해 소개했다.…

시진핑 주석, 20일 조선 국빈 방문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7일]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이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 겸 조선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오는 20일과 21일에 조선을 국빈 방문한다고 중공중앙 대외연락부 후자오밍(胡兆明) 대변인이 17일 베이징에서 전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정치 뉴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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