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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0일 

中朝 수교 70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4:54, June 20, 2019
지난 18일 조선 평양에서 촬영한 만수대 의사당 [사진 출처: 신화망]
지난 18일 조선 평양에서 촬영한 만수대 의사당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불리는 조선은 아시아 동부 조선반도 북반부에 있다. 북쪽으로는 중국과 이웃하고, 동북쪽으로는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조선의 국토 면적은 12만 3000㎢며 인구수는 약 2400만 명이다. 수도는 평양이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는 2018년 4월 제7기 3중전회를 열어 모든 역량을 사회주의 경제 건설에 집중하는 새로운 전략 노선을 제시했다. 김정은 조선 최고지도자는 지난 4월 제14기 최고인민회의 제1차 회의 시정연설에서 “국가의 모든 힘을 경제건설에 집중해 사회주의의 물질적 토대를 다지는 것이 당면 과제”라고 거듭 강조했다.

중∙조 수교 70년 동안 양당 및 양국은 고위층이 교류하는 전통을 유지했다. 문화, 교육, 과학 기술, 체육, 민생 등의 분야에서 서로 협력했다. 2018년 이후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 겸 국무위원장은 4차례 회담을 통해 중국과 조선의 전통적 우의를 다지며 양국 관계 발전의 대계(大計)를 함께 세웠다. 이는 중∙조 수교 70년 만에 전례 없는 기록이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Web editor: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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