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 7월 8일 오전, 저장(浙江)성 장산(江山)중학의 학부모 등 12명이 장산시 인민정부의 담당 공무원과 함께 장산을 출발해 상하이 미국 총영사관에서 비자 수속을 하였다. 장산시 뉴스판공실의 장리(姜勵) 주임은 아시아나항공과 교섭하여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비행기를 예약하였다고 밝혔다. 7일 새벽,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한국 아시아나항공 소속 보잉 777기의 착륙 사고로 저장 장산중학의 학생 왕린자(王琳佳)과 예멍위안(葉夢圓)이 사망하였다.
리천윈(李晨韻) 촬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