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 위안난성(袁南生) 주(駐) 샌프란시스코 중국 총영사가 7월 8일 오후 캘리포니아 산호세 메리어트웨스트호텔을 방문해 아시아나 214기편에 탑승했던 저장(浙江) 장산(江山)중학교의 미국 썸머스쿨팀 학생들을 만나 일용품을 전달했다. 장산중학교의 학생 30명과 교사 4명은 미국 썸머스쿨에 참가하기 위해 북경시간 6일 상하이에서 출발해 서울에서 아시아나 214기편으로 환승한 후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시간 6일 오전 11시 27분경에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도착했었다. 이번 사고로 장산중학교의 여고생 2명이 사망했고, 182명이 부상을 입었다.
천강(陳鋼) 촬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