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 June 25, 2014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5일] 6월 22일, 중국•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3국은 공동으로 ‘창안(長安)-톈산(天山) 간 실크로드’를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신청해 국제간 협력으로 문화유산을 신청한 첫 사례가 되었다. 실크로드는 유라시아 대륙을 가로지르며 그 주변에 33개 유적지를 포함하고 있는데 이 중 22개가 중국에 소재해 있다. 허난(河南) 뤄양(洛陽)에서 신장(新疆)까지의 지역에는 고대 제국들의 수도와 궁전, 불교 석굴 등이 있다. 그 중, 6곳의 유적지가 신장에 있는데 모두 국가급 중요문화재로 가오창(高昌) 고성, 자오허(交河) 고성, 커쯔얼가하(克孜爾尕哈) 봉화, 커쯔얼(克孜爾) 석굴, 쑤바스포쓰(蘇巴什佛寺) 유적지, 베이팅(北庭) 고성 유적지를 말한다. (번역: 선혜영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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