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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2월11일 
장시 치싱두이 육조 고분터에서 출토된 놋그릇 [9월 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장시 난창서 육조시대 고분군 발견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1일] 최근 장시(江西)성 문물고고연구원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475일간 발굴작업을 통해 간장신구(贛江新區) 치싱두[바로가기]

2019-12-11 10:5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中 파워블로거 리쯔치 동영상 ‘일파만파’…농경생활의 낙후성 노출? 함부로 ‘낙후’ 꼬리표 붙여선 안 돼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0일] 파워블로거 리쯔치(李子柒)의 동영상이 외국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가운데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일부 네티[바로가기]

2019-12-10 11:20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12월 3일 안창고진의 소세지 전통상점 직원이 각종 수공법으로 건어육 특산품을 말리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천년고진, 풍성한 전통 먹거리 새해맞이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0일] 초겨울 저장(浙江) 사오싱(紹興) 안창고진(安昌古鎭)은 전통 건어육물 제조 및 판매 성수기를 맞는다. 현지 주[바로가기]

2019-12-10 10:58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지난 8일 마카오 조국 반환 20주년을 축하하는 ‘2019 마카오 인터내셔널 퍼레이드’가 열렸다. [사진 출처: 신화망] 경축! 마카오 반환 20주년 인터내셔널 퍼레이드 열려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9일] 2019 마카오 인터내셔널 퍼레이드가 지난 8일 오후 마카오에서 열렸다. ‘일대일로’ 연선 국가와 지역의 예술팀[바로가기]

2019-12-09 09:57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동족이 구이양 동년 행사에서 란먼주를 올리고 있다. [11월 3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구이양 동족, 동년맞이 경축행사 펼쳐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9일] 구이양(貴陽)시에서 2019년 구이양 동년(侗年) 경축 행사가 열렸다. 천여 명의 동족(侗族)이 전통 명절 차림[바로가기]

2019-12-09 09:01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따끈따끈 ‘2019년도 10대 유행어 발표’…외국인, 중국어 배우기 “너무 힘들어!”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6일] 교문작자(咬文嚼字) 편집부 선정 2019년 10대 유행어가 발표됐다. 문명귀감(文明互鑒)과 블록체인(區塊鏈), [바로가기]

2019-12-06 15:59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미국 샌디에고, 리위강 주연 뮤지컬 ‘소군출새’ [12월 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리위강 주연 뮤지컬 ‘소군출새’ 북미서 첫 공연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6일] 중국 배우 리위강(李玉剛) 주연의 뮤지컬 ‘소군출새(昭君出塞)’가 미국 샌디에고에서 북미 첫 공연을 시작했다. [바로가기]

2019-12-06 14:24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마카오중악단이 마카오 브로드웨이 극장 무대에서 리허설을 하고 있다. [11월 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중국과 서양의 조화, 고전과 현대의 콜라보…문화 무대 위의 ‘마카오 자태’

마카오는 개항 400여 년간 중국과 서양의 문화가 충돌해 서로 융합한 독특한 문화적 면모를 이루어냈다. 조국 반환 20년 동안 마카오 문화계 종[바로가기]

2019-12-04 15:47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12월 1일, 시민들이 난완호반에서 열린 축제 현장에서 유람하고 있다. [촬영: 신화사 기자 장진자(張金加)] ‘2019 마카오 불빛 축제’ 개막…마카오 반환 20주년 경축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일] 지난 1일 밤, ‘2019 마카오 불빛 축제’가 난완(南灣)호반에서 개막했다. 시민과 유람객들이 다가올 마카오 [바로가기]

2019-12-02 13:11 | 글쓴이: | 원문 출처:신화망
퍼레이드 현장 [사진 출처: 인민망] 천쌍 쌍둥이 윈난 모장에 집결…북회귀선 국제 쌍둥이 축제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9일] 지난 28일, 윈난(雲南) 모장(墨江) 하니족(哈尼族)자치현에서 성립 40주년 경축 행사와 더불어 제15회 중[바로가기]

2019-11-29 14:49 | 글쓴이: | 원문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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