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58, August 2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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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판첸이 ‘신산(神山)’ 강런보치(岡仁波齊)를 향해 절하는 모습. 티벳 알리지역 푸란현(普蘭縣) 경내에 위치한 ‘신산’강런보치는 해발이 6,638m로 힌두교, 장전불교, 티벳원시종교 및 자이나교가 인정한 ‘세계의 중심’이다. 리린(李林) 촬영기자 |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0일] 판첸 라마 어얼더니•췌지제부(額爾德尼•確吉傑布) 전국정협상무위원 및 중국불교협회 부회장이 최근 티벳 알리(阿裏)지역에서 불교활동 및 사회활동을 해 승려 및 신자들의 추앙을 한 몸에 받았다. 판첸은 8월 13일 알리지역에 도착했는데, 이것이 판첸 어얼더니•췌지제부(額爾德尼•確吉傑布) 가 1995년 라마를 계승한 이래 알리지역에서 처음으로 한 불사활동이다. (번역: 김명희 감수: 이소영)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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