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4:49, April 29, 2015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9일] 칭하이(青海)성 황난(黄南) 장(藏)족자치구의 허난(河南) 몽고(蒙古)족 자치현에 사는 현지 소수민족들은 유목을 생업으로 삼아왔다. 그들은 소와 양의 털을 사용해 방한 용품을 만든다. 최근 현지 정부는 ‘기업과 전통 계승인, 유목민과의 콜라보' 형식의 생산 방식을 취하도록 하여 유목민들의 지혜가 담긴 방직 방식으로 액자, 지갑, 식탁보 등의 특색 있는 공예품들을 시장에 내놓았다. 그 결과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유목민들의 수입도 증가하고 있다. (번역: 최서연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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