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3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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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베이 스터우청(石頭城), 중국 전통 촌락으로 등재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8:09, June 03, 2015

펑지차이가 지붕으로 올라가 시찰 중이다.

[인민망 한국어판 6월 3일] 6월 1일 오후, 전국정협 상무위원 겸 중국 민간예술가협회 주석인 펑지차이(冯骥才)가 허베이 스터우청(石頭城) 왕나오(王硇)촌 현지 시찰에 나섰다.

 

왕나오촌은 명나라 때의 촌락으로 이미 600여 년의 풍파를 겪어왔다. 현존하는 돌로 지은 건축물 중에는 청나라와 민국 시대의 건물들이 가장 많다. 현재 130여 곳의 촌락 건물이 보존되어 그 건축 규모가 산시 왕가대원(王家大院), 교가대원(喬家大院)에 견줄 만하고, 건축 이념은 푸졘의 토루(土樓)와 비슷하다.

 

중국 문학예술계 연합회, 중국 민간협회, 중국 사진사협회가 주최하는 ‘전국 전통 촌락 조사 현장 경험 교류회’도 열릴 예정이다. (번역: 최서연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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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劉玉晶、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