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05, August 07, 2015
[인민망 한국어판 8월 7일] 8월 5일 ‘모래 만다라 봉공(奉供) 의식’이 톈진(天津)시 선혜당(善慧堂) 탕카 예술센터에서 거행된 가운데 시짱 불교(라마교) 고승인 단베이젠찬(丹貝尖參) 켄보(堪布, mkhan-po)는 이곳에 직접 발걸음 해 의식의 진행을 맡았다.
인간의 내면 깊은 곳에 자리한 깨달음을 그림으로 표현한 모래 만다라는 시짱 불교에서 가장 신성하고 독특한 종교 미술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한다. 소수의 라마승들만이 이 고귀한 예술을 다룬다고 한다. (번역: 유현정)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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