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4일] 12월 12일, 주중 태국대사관, 태국 문화부, 태국 불교조각상 및 문물협회 및 산시(山西) 우타이산(五臺山) 동대망해사(東台望海寺)가 베이징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태국 불교조각상 및 문물협회 상무 부회장이 당나라 목조관음보살상을 태국 불교조각상 및 문물협회 측에 인도한 후 협회 측이 태국 정부와 민간을 대표해 무상으로 중국 우타이산 동대망해사에 반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관음보살상은 전쟁통에 해외를 전전하다 태국 국민의 우정을 담고 다시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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