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8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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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년 전 침몰한 남송 선박, 난징 박물원에 전시돼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59, April 28, 2016

800년 전 침몰한 남송 선박, 난징 박물원에 전시돼
침몰한 ‘화광자오 I호’ 선박에서 나온 남자 머리 모양 석상 등 문물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8일] 4월 24일 ‘바다에게 물어보다 - 침몰한 화광자오(華光礁) I호 선박 특별 전시회’가 난징(南京) 박물원에서 열렸다. 바닷속에서 나온 100여 개의 문물이 침몰한 선박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화광자오 I호’ 고고학 발굴은 중국 최초의 대규모 원해(遠海) 수중 유적 발굴 작업이다. 바닷속에서 건져올린 선박에는 만 여 개의 도자기 유물이 보관되어 있었다. 건져올린 선박과 유물들은 ‘해상 실크로드’의 경로에 따라 분표하였으며 고대 중국이 해외 무역을 하였음을 증명하는 귀중한 자료이다.

 

침몰한 ‘화광자오 I호’ 남송(南宋) 유적지는 하이난(海南)성 시사(西沙)군도 화광자오 환초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6년 한 어민에 의해 우연히 발견되었다. 이 선박은 오랜 시간 많은 수중 조사와 발굴을 통해 바다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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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實習生、樊海旭)